요엘 펠트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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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엘 펠트만의 역임 직책


AFC 아약스 역대 주장
요엘 펠트만
(2017~2018)



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No. 34
조엘 이보 펠트만
(Joel Ivo Veltman)
생년월일
국적
출신지
벨센
신체 조건
184cm
포지션
주발
오른발
등번호
유소년 클럽
VV 이유무이덴
AFC 아약스 (2001~2012)
소속 클럽
국가 대표
26경기 2골

목차
1. 개요2. 경력
2.1. 클럽 경력2.2. 국가대표
3. 수상
3.1. 우승3.2. 개인 수상
4. 여담5. 같이 보기

1. 개요 [편집]

네덜란드 국적의 수비수이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의 수비수

2. 경력 [편집]

2.1. 클럽 경력 [편집]

고향의 벨센의 유소년팀인 VV 이유무이덴에서 뛰던 펠트만은 2001년 AFC 아약스의 유스팀으로 옮겼다. 아약스의 연령대팀를 거치며 아약스의 촉망받는 재능으로 인정받던 펠트만은 2012-13 시즌 8월 NEC 네이메헨과의 경기에서 왼쪽풀백으로 뛰던 미첼 다익스와 교체되어 1군 데뷔전을 치렀다. 펠트만은 1군 첫 시즌에 총 10경기를 소화하며 괜찮은 데뷔시즌을 치렀고, 2013년 6월, 아약스는 펠트만과 2017년까지 재계약 을 갱신함으로서 보답했다.

2013년, 아약스의 주전 센터백 토비 알데르베이럴트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되면서 펠트만은 주전센터백을 꿰찼고, 시즌 초 부상으로 결장한 것을 빼면 니클라스 모이산더와 함께 호흡을 이뤄 팀의 리그 4연패에 일조한다. 2013년 10월에는 셀틱과의 2013-14 UEFA 챔피언스 리그 H조 조별예선 셀틱 FC의 홈 셀틱 파크의 펼쳐지는 원정 경기에서 대륙 토너먼트 데뷔전을 치렀으나, 팀은 2-1로 패배했다.

2015-16 시즌 중후반에 주전 라이트백인 케니 테테의 부상으로 라이트백으로 뛰기 시작했고, 16-17 시즌, 테테의 부진으로 라이트백 주전 자리를 꿰차면서 본격적으로 라이트백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되고, 주전 라이트백으로 굉장히 좋은 활약을 보였고, 아약스는 유로파 결승까지 진출하는데 기여하기도 했다.

2017-18 시즌, 전 시즌 풀백으로도 좋은 활약을 펼친 펠트만은 계약기간 1년을 남겨두고, 여러 클럽과 링크되었으며, 수준급 라이트백인 테테와 펠트만 두 선수 중 하나를 보내야했던 아약스는 결국 펠트만에게 재계약을 제시하고, 테테는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하게 됐다. 또한 주장인 데이비 클라선의 이적으로 공석이 된 클럽의 주장자리에 선임됐다. 그러나 2018년 5월부터 주장 자리를 같은 포지션의 후배한테 내줬다.
장기부상으로 주전 자리도 누사이르 마즈라위에게 내주었다. 마즈라위도 데스트에게 주전자리를 뺏겼다. 더 리흐트의 이적과 더불어 센터백이 약해짐과 동시에 데스트와 마즈라위라는 좋은자원들이 우측풀백에 버티고 있기에 19-20시즌부터 다시 센터백으로 주전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.

2020년 7월 29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로 이적했다. 이적료는 90만 파운드.

25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수비 맞고 흐른 공을 밀어넣어 데뷔골을 기록했다.

2.2. 국가대표 [편집]

네덜란드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다.

2013년 11월 19일 콜롬비아와의 친선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.

3. 수상 [편집]

3.1. 우승 [편집]

3.2. 개인 수상 [편집]

4. 여담 [편집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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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2월, 스파르타 로테르담과의 리그 경기 도중 동료인 베르트랑 트라오레가 상대팀 수비수와 부딪혀 쓰러져 있자 펠트만은 경기를 잠시 중단시키는 것을 요청하는 듯한 손짓을 하다가 대치하고 있던 수비수가 한눈팔자 그 틈을 이용하여 돌파하여 크로스까지 올려버리는 비신사적인 플레이를 펼쳤다.
물론 크로스는 수비벽에 막혔지만 동료가 누워있는데 경기를 중지시켜달라고 요구하는 척을 하면서 그 틈을 이용하여 비겁한 플레이를 펼친 펠트만에게 거센 비판 여론이 들끌였다. 하지만 이에 대해 당사자인 펠트만의 대답은 그야말로 걸작인데, "나는 단지 영리한 플레이를 했을 뿐, 동료가 넘어진것을 봤지만 이를 활용할 수 있을것이라 여겼고 이를 이용한 것이다."라고 답했다.

브라이튼으로 이적 후 34번의 등번호를 골랐는데 그 이유는 아약스 시절 동료였으나 2017년 뇌 손상을 겪어 2020년 3월에 깨어난 압델하크 누리를 기념하기 위함이다. 도니 판더베이크 또한 같은 이유로 맨유에서의 등번호를 34번으로 정했다.

5. 같이 보기 [편집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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